약 6억원 상당 건물·부동산…가족 예금 약 4억원[세종=뉴시스]김선민 제1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총 11억525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김 원장은 6억682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으로 2억1000만원,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820만원, 차녀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이다.

예금은 4억6690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의 예금이 2억6027만원, 배우자 명의 예금으로 2억323만원, 차녀 명의로 339만원 등이다.

김 원장은 주식 등 증권으로 1551만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모두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이다.

채무는 본인 명의의 금융채무가 37만원, 차녀 명의의 금융채무가 69만원이었다.

자동차는 배우자가 사용하는 2008년식 아반테(1600cc) 1대를 신고했다. 부모의 경우 타인부양을 이유로 신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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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3억·헬스 4000만원 등 '초호화 회원권' 신고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달 2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직원 성추행을 인정하고 지난 4월 스스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퇴직 당시 총 67억37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신고했던 액수보다 불과 4개월 만에 2억9019만원이 늘어난 수치로, 대부분 부동산 가액이 상승한 영향이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7월 수시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재산내역을 신고했다. 이번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는 지난 4월 임면된 고위공직자로 총 58명이다.

오 시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현대3차아파트(131.83㎡) 16억7400만원, 배우자 소유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재 두산위브제니스 11억27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2개 주택의 총 가액은 28억100만원으로, 직전 신고액(24억2300만원) 이후 4개월 새 3억7800만원이 뛰었다.

본인 및 직계가족이 보유한 총 예금액은 31억6449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토지가액도 총 9억8641만원으로 나타났다.

외에도 본인 소유의 골프 회원권 3억1600만원, 조선호텔부산의 헬스 회원권 3000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소유 힐튼남해골프리조트 콘도 회원권 4700만원, 무주덕유산리조트 콘도 회원권 2200만원, 다이아몬드(1.3캐럿) 1500만원 등 재산도 신고했다.

이번 수시재산공개 대상 현직자 중 재산 상위자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으로 총 81억585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박재완 충청북도의회 의원69억2920만원,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 68억2922만원 순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신인석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87억219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준호 전 감사원 감사위원 72억8340만원, 오 전 부산시장이 67억3794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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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약 6억원 상당 건물·부동산…가족 예금 약 4억원[세종=뉴시스]김선민 제1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총 11억525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김 원장은 6억682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으로 2억1000만원,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820만원, 차녀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이다.

예금은 4억6690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의 예금이 2억6027만원, 배우자 명의 예금으로 2억323만원, 차녀 명의로 339만원 등이다.

김 원장은 주식 등 증권으로 1551만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모두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이다.

채무는 본인 명의의 금융채무가 37만원, 차녀 명의의 금융채무가 69만원이었다.

자동차는 배우자가 사용하는 2008년식 아반테(1600cc) 1대를 신고했다. 부모의 경우 타인부양을 이유로 신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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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3억·헬스 4000만원 등 '초호화 회원권' 신고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달 2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직원 성추행을 인정하고 지난 4월 스스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퇴직 당시 총 67억37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신고했던 액수보다 불과 4개월 만에 2억9019만원이 늘어난 수치로, 대부분 부동산 가액이 상승한 영향이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7월 수시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재산내역을 신고했다. 이번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는 지난 4월 임면된 고위공직자로 총 58명이다.

오 시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현대3차아파트(131.83㎡) 16억7400만원, 배우자 소유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재 두산위브제니스 11억27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2개 주택의 총 가액은 28억100만원으로, 직전 신고액(24억2300만원) 이후 4개월 새 3억7800만원이 뛰었다.

본인 및 직계가족이 보유한 총 예금액은 31억6449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토지가액도 총 9억8641만원으로 나타났다.

외에도 본인 소유의 골프 회원권 3억1600만원, 조선호텔부산의 헬스 회원권 3000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소유 힐튼남해골프리조트 콘도 회원권 4700만원, 무주덕유산리조트 콘도 회원권 2200만원, 다이아몬드(1.3캐럿) 1500만원 등 재산도 신고했다.

이번 수시재산공개 대상 현직자 중 재산 상위자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으로 총 81억585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박재완 충청북도의회 의원69억2920만원,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 68억2922만원 순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신인석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87억219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준호 전 감사원 감사위원 72억8340만원, 오 전 부산시장이 67억3794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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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김선민 심평원장 11억5천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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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6억원 상당 건물·부동산…가족 예금 약 4억원[세종=뉴시스]김선민 제10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총 11억525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4월2일부터 5월1일까지 임용된 고위공직자 58명의 재산을 31일 공개했다.

김 원장은 6억6820만원 상당의 건물 부동산을 갖고 있다. 본인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으로 2억1000만원,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전세(임차)권 4억820만원, 차녀 명의의 서울 서대문구 오피스텔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이다.

예금은 4억6690만원으로 나타났다. 본인 소유의 예금이 2억6027만원, 배우자 명의 예금으로 2억323만원, 차녀 명의로 339만원 등이다.

김 원장은 주식 등 증권으로 1551만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모두 배우자 명의의 상장주식이다.

채무는 본인 명의의 금융채무가 37만원, 차녀 명의의 금융채무가 69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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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3억·헬스 4000만원 등 '초호화 회원권' 신고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지난달 2일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직원 성추행을 인정하고 지난 4월 스스로 사퇴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퇴직 당시 총 67억37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신고했던 액수보다 불과 4개월 만에 2억9019만원이 늘어난 수치로, 대부분 부동산 가액이 상승한 영향이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7월 수시재산공개자 현황'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재산내역을 신고했다. 이번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는 지난 4월 임면된 고위공직자로 총 58명이다.

오 시장은 본인 소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현대3차아파트(131.83㎡) 16억7400만원, 배우자 소유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재 두산위브제니스 11억27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2개 주택의 총 가액은 28억100만원으로, 직전 신고액(24억2300만원) 이후 4개월 새 3억7800만원이 뛰었다.

본인 및 직계가족이 보유한 총 예금액은 31억6449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소유의 토지가액도 총 9억8641만원으로 나타났다.

외에도 본인 소유의 골프 회원권 3억1600만원, 조선호텔부산의 헬스 회원권 3000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소유 힐튼남해골프리조트 콘도 회원권 4700만원, 무주덕유산리조트 콘도 회원권 2200만원, 다이아몬드(1.3캐럿) 1500만원 등 재산도 신고했다.

이번 수시재산공개 대상 현직자 중 재산 상위자는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으로 총 81억5853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박재완 충청북도의회 의원69억2920만원, 하병필 경남도 행정부지사 68억2922만원 순이었다.

퇴직자 중에서는 신인석 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87억219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이준호 전 감사원 감사위원 72억8340만원, 오 전 부산시장이 67억3794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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