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고양이 세탁소 건조기 넣은 범인들. 현지방송 영상 캡처
임신한 고양이를 빨래방 건조기에 넣어 죽인 말레이시아 남성이 징역 34개월과 벌금 4만 링깃(1120만원)을 선고받았다.

5일 더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법원은 이날 동물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가네시(42)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법정에서 “피고인은 아무 죄가 없는 고양이를 생명체로 보지 않고 잔인한 행동을 했다”며 엄벌을 요구했다.

판사는 “고양이를 건조기에 넣은 당사자라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면서 “이번 판결이 피고인과 사회 전반에 교훈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만 오는 12일까지 항소할 수 있음을 고지하고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네시는 2018년 9월 11일 밤 슬랑오르주 타만 곰박 리아 지역의 한 셀프 세탁소에서 공범 두 명과 함께 임신한 고양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세탁소 내 테이블 아래에 있던 고양이를 잡아 건조기에 넣은 뒤 자리를 떴다.

폐쇄회로(CC) TV에 찍힌 범행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다.

공범 중 한 명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 나머지 한 명은 앞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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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48년생 생각에 머무르면 땅을 칠 수 있다. 60년생 재촉하지 않는 기다림을 더해보자. 72년생 다시 찾은 평화 고단함을 풀어내자. 84년생 인내와 끈기에 결실을 볼 수 있다. 96년생 변하지 않는 것에 이별을 서두르자.

▶소띠

49년생 귀를 어지럽히는 거짓이 다가선다. 61년생 오래된 기억 동심으로 돌아가자. 73년생 꼼꼼했던 준비 시작에 나서보자. 85년생 주워 담을 수 없는 실언을 막아내자. 97년생 알고 있는 것도 모른 척 해야 한다.

▶범띠

50년생 늦춰져 있는 것에 먼지를 털어내자. 62년생 거래나 흥정 야박함을 보여주자. 74년생 만석꾼 농사 세상 부러울 게 없다. 86년생 부지런한 하루 새벽을 열어보자. 98년생 화를 삭이는 멋쟁이가 되어주자.

▶토끼띠

51년생 가족을 다스리는 어른이 되어보자. 63년생 가을이 아쉬운 소풍에 나서보자. 75년생 기다렸던 만남 부푼 꿈을 그려보자. 87년생 재주로 하지 말자. 땀으로 승부하자. 99년생 흉내로 하지마라 색깔을 내야 한다.

▶용띠

52년생 이해와 용서 넓은 가슴을 가져보자. 64년생 묶여있던 지갑을 활짝 열어보자. 76년생 압도적인 승리 영웅이 되어보자. 88년생 간절히 원하던 행운이 잡혀진다. 00년생 쓴 소리와 맞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뱀띠

41년생 빈자리 채워주는 수고에 나서보자. 53년생 다르게 가는 것에 처음을 잡아내자. 65년생 변화의 시기 새로움을 택해보자. 77년생 소중한 만남 추억이 만들어진다. 89년생 가르침이 없어도 배우고 익혀가자.



▶말띠

30년생 옳다 하는 것에 소신을 지켜내자. 42년생 특별하고 귀한 대접을 받아보자. 54년생 찾아온 부탁에 해결사가 되어주자. 66년생 책이 아닌 경험으로 익혀야 한다. 78년생 혀가 굳어져도 말문을 닫아내자. 90년생 잘한다. 칭찬 없는 고생은 피해가자.

▶양띠

43년생 눈 높아진 거래 호기를 부려보자. 55년생 공 들인 만큼의 결실을 볼 수 있다. 67년생 발 빠른 후퇴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79년생 맨 손 뿐이어도 체면치레 해보자. 91년생 백점 성적표 경쟁에서 이겨낸다.

▶원숭이띠

44년생 거짓 자랑은 외톨이가 될 수 있다. 56년생 줄 수 없는 것에 냉정함을 가져보자. 68년생 경사 중에 경사 축하 인사가 넘쳐진다. 80년생 손해가 아니다. 가진 것을 지켜내자. 92년생 쫒기기 않는 여유 비싸게 굴어보자.

▶닭띠

45년생 예상 못한 결과 고민이 깊어진다. 57년생 보고 싶던 얼굴 버선발로 맞아주자. 69년생 시련은 사라지고 꽃길을 걸어보자. 81년생 힘들다 하지 말자. 모양만 빠져진다. 93년생 새로운 각오로 희망을 다시 하자.

▶개띠

46년생 어렵고 힘겨웠던 상황이 지나간다. 58년생 눈물부터 나오는 감동이 밀려온다. 70년생 옥에 티 실수 다된 밥을 쏟아낸다. 82년생 포기직전에 기사회생 할 수 있다. 94년생 흔적 남기지 않는 마무리를 해내자.

▶돼지띠

47년생 듣고 싶던 대답 미소가 그려진다. 59년생 축복이 가득 담긴 선물을 받아보자. 71년생 높아진 유명세 비단 길을 걸어보자. 83년생 사랑의 방해꾼 시간이 거꾸로 간다. 95년생 나쁘지 않은 실패 성장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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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신한 고양이 세탁소 건조기 넣은 범인들. 현지방송 영상 캡처
임신한 고양이를 빨래방 건조기에 넣어 죽인 말레이시아 남성이 징역 34개월과 벌금 4만 링깃(1120만원)을 선고받았다.

5일 더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법원은 이날 동물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가네시(42)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법정에서 “피고인은 아무 죄가 없는 고양이를 생명체로 보지 않고 잔인한 행동을 했다”며 엄벌을 요구했다.

판사는 “고양이를 건조기에 넣은 당사자라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면서 “이번 판결이 피고인과 사회 전반에 교훈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만 오는 12일까지 항소할 수 있음을 고지하고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네시는 2018년 9월 11일 밤 슬랑오르주 타만 곰박 리아 지역의 한 셀프 세탁소에서 공범 두 명과 함께 임신한 고양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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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회로(CC) TV에 찍힌 범행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다.

공범 중 한 명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 나머지 한 명은 앞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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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띠

43년생 눈 높아진 거래 호기를 부려보자. 55년생 공 들인 만큼의 결실을 볼 수 있다. 67년생 발 빠른 후퇴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 79년생 맨 손 뿐이어도 체면치레 해보자. 91년생 백점 성적표 경쟁에서 이겨낸다.

▶원숭이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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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생 어렵고 힘겨웠던 상황이 지나간다. 58년생 눈물부터 나오는 감동이 밀려온다. 70년생 옥에 티 실수 다된 밥을 쏟아낸다. 82년생 포기직전에 기사회생 할 수 있다. 94년생 흔적 남기지 않는 마무리를 해내자.

▶돼지띠

47년생 듣고 싶던 대답 미소가 그려진다. 59년생 축복이 가득 담긴 선물을 받아보자. 71년생 높아진 유명세 비단 길을 걸어보자. 83년생 사랑의 방해꾼 시간이 거꾸로 간다. 95년생 나쁘지 않은 실패 성장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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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고양이를 세탁소 건조기에 넣어 죽인 말레이 남성…징역 34개월

수영제과제빵직업전문학교 19.11.06

> 임신한 고양이 세탁소 건조기 넣은 범인들. 현지방송 영상 캡처
임신한 고양이를 빨래방 건조기에 넣어 죽인 말레이시아 남성이 징역 34개월과 벌금 4만 링깃(1120만원)을 선고받았다.

5일 더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법원은 이날 동물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가네시(42)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검찰은 법정에서 “피고인은 아무 죄가 없는 고양이를 생명체로 보지 않고 잔인한 행동을 했다”며 엄벌을 요구했다.

판사는 “고양이를 건조기에 넣은 당사자라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면서 “이번 판결이 피고인과 사회 전반에 교훈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만 오는 12일까지 항소할 수 있음을 고지하고 법정구속하지는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네시는 2018년 9월 11일 밤 슬랑오르주 타만 곰박 리아 지역의 한 셀프 세탁소에서 공범 두 명과 함께 임신한 고양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세탁소 내 테이블 아래에 있던 고양이를 잡아 건조기에 넣은 뒤 자리를 떴다.

폐쇄회로(CC) TV에 찍힌 범행 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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